반응형 노인변비2 노년기(老年期) 허약증(虛弱症)에 우유죽 노인(老人)에게 금기사항이 있는데, 변비(便祕)라고 해서 설사약(泄瀉藥)을 먹으면 안 되고, 몸살일 때는 땀내는 약(藥)도 먹어서는 안 된다. 몸살일 때는 땀내는 약(藥)도 먹어서는 안 된다. 또 노인병(老人病) 증후로 반대 현상이 있는데, 슬플 때 눈물이 안 나다가 웃을 때 눈물이 난다든가 소변(小便)을 보려 할 때는 안 나오고 그 반대이거나 하는 증세다. 이는 원기탈증(元氣脫症), 기력쇠약(氣力衰弱)이 원인이다. ■ 재료 불린 멥쌀 50g, 우유, 꿀 ■ 만드는 법 ① 불린 멥쌀에 물을 적당히 붓고, 뚜껑을 닫은 후 끓인다. ② 다 끓으면 끓인 물을 따라내고, 우유 1컵을 붓고 꿀 1스푼을 넣은 후 한 번 더 끓인다. ■ 복용법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식사대용으로 먹는다. 우유는 그 자체.. 2026. 6. 15. 노인 변비(便祕)에는 소마죽(蘇麻粥)을 1주일 정도 복용하면 시원하게 볼 수 있다. 요즘 국민의 평균 수명(壽命)이 연장되어 감에 따라 노인층의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음은 그만큼 국민의 건강(健康)이 향상된 것으로 기쁜 현상이지만 그 반면에 노인들의 보건(保健)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문제로 등장되고 있다. 어린아이들의 생리가 결코 어른을 축소시킨 것이 아닌 것처럼 노인의 생리도 일반 성인과 달라 노인 특유의 것이 있으므로 노인학(老人學)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생기고 있음도 당연한 일이다. “사람이 늙으면 정(精), 혈(血)이 다 같이 소모되고, 칠규(七竅 : 얼굴의 듣고(耳), 보고(目), 먹고(口), 숨 쉬는 구멍(鼻) 등 일곱 구멍이며, 오장(五臟)에 고장이 나면 칠규(七竅)가 불통(不通)이 된다고 장자(莊子)에 쓰여 있다.)가 정상과는 반대로 울어도 눈물이 아니 나는 반면에.. 2025. 10.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