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후 체력(體力) 회복에 갱기탕(更起湯)
큰 병을 앓고 난 후, 그 병을 치료했다 해도 본래의 건강(健康)을 되찾기가 힘들다. 병을 앓는 동안 체력(體力)이 떨어져 입맛도 없어지는데, 먹고 싶지 않아도 일단 먹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준다. ■ 재료 쌀 1홉, 맥문동(麥門冬) 8g, 대추(大棗) 5개g, 인삼(人蔘) 8g, 죽엽(竹葉) 4g ■ 만드는 법 ① 쌀과 물 500㏄를 넣고 뿌옇게 될 때까지 끓인 후, 그 물을 따라 놓는다. ② 쌀 끓인 물 400㏄에 약재를 넣어 반이 될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일 2회, 아침, 저녁으로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체력(體力)이 떨어지면 자연히 위(胃)기능도 떨어져 식사량이 적어지는데, 그러면 자연적으로 피로(疲勞)해지며 몸에 신열(身熱)이 발생한다. 쌀과 죽엽(竹葉)은 몸의 번열(煩熱..
2026.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