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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염3

기관지염(氣管支炎)에 상백피(桑白皮)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흔히 찾아오는 질병인 기관지염(氣管支炎)은 만성 또는 급성인 경우가 있고, 선천적인 경우와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감기(感氣)겠지 하고 가볍게 생각하다가 기관지염(氣管支炎)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상백피(桑白皮)를 한번 사용해 보면 좋다. ■ 재료 상백피(桑白皮), 꿀 ■ 만드는 법 ① 상백피(桑白皮)를 꿀에 재웠다가 프라이팬에 볶는다. ② 볶은 상백피(桑白皮)를 다시 적당량의 물을 넣고 1시간가량 달인다. ■ 복용법 달인 물을 아침, 저녁 공복에 1개월가량 복용한다. 뽕나무 뿌리는 오래 전부터 약용(藥用)으로 쓰여 왔다. 특히 거담(祛痰), 진해(鎭咳), 소염(消炎) 작용 등이 있어 기관지염(氣管支炎)에 좋은데, 여기에 위장(胃腸)을 따뜻하게 하는 꿀을 넣는 경우.. 2026. 3. 22.
만성 기침에 머위 폐렴(肺炎)을 앓고 난 후나 담배 등으로 인해 기관지(氣管支)가 나쁜 사람들의 경우 만성 기침에 걸리기 쉽다. 만성 기침으로 고생할 때 머위를 달여 마시면 기침을 멎게 할 수 있다. ■ 재료 머위 10송이 ■ 만드는 법 솥에 머위를 넣고, 물 1대접을 부어서 푹 끓인다. ■ 복용법 아침, 저녁으로 1개월 정도 복용한다. 머위는 습한 곳에서 잘 자라고 관동화(款冬花)라고도 하는데, 잎과 줄기는 반찬으로도 사용한다. 꽃은 진해(鎭咳), 거담(祛痰)작용을 하므로 기관지염(氣管支炎), 만성 기침 또는 단순한 기침도 가라앉히고 유익한 식물이다. 2026. 3. 17.
호흡기(呼吸器)가 약할 때는 여름에는 비파즙(枇杷汁), 가을엔 맥문동차(麥門冬茶)가 좋다. 계절마다 독특한 계절식이라는 음식이 있듯이 계절에 따라 발병하는 질병이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가을철에는 호흡기질환(呼吸器疾患) 같은 것들이 있다.  호흡기(呼吸器)가 약할 때는 평소에 자라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자라고기는 탕(湯)으로 고아 먹는 것이 좋은데, 자라의 등껍질은 씻어서 잘 말린 후 식초에 담가 불려 프라이팬에 굽는다.  이것을 다시 식초에 담가 불리고 또 굽는다.  이렇게 여러 번 반복한 뒤 이것을 끓여, 그 물을 차(茶)처럼 마신다.  자라 살코기에는 양질의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칼슘, 철분, 비타민 등이 아주 풍부하다.  자라 등딱지도 자라 살코기만큼 효과가 크다.  폐결핵(肺結核)을 비롯한 호흡기(呼吸器) 허약증으로 피곤하면서 식욕이 없고 항상 미열(微熱)이 있으며 신경이.. 2024.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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