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국화꽃2 현기증(眩氣症), 귀울림(耳鳴)에 국화차(菊花茶) 그늘에 말린 국화꽃 10g을 물과 달여서 매일 마시면 혈기(血氣)에 좋고, 몸을 가볍게 하며 쉬이 늙지 않는다고 한다. 국화(菊花)는 예로부터 장수초(長壽草)로 애용되어 왔으며, 약용(藥用)과 양조용(釀造用)으로도 이용되어 왔다. 국화전이나 국화주가 있고 말린 국화잎을 베개 속에 넣어 베면 머리도 맑게 해 주고 단잠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 재료 황국화(黃菊花), 꿀 ■ 만드는 법 ① 식용국화(食用菊花)를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친 뒤, 냉수로 헹구고 물기를 뺀다. ② 채반에 겹치지 않게 펼쳐 그늘진 곳에서 바싹 말린다. ③ 국화(菊花) 서너 송이를 찻잔에 담고 끓는 물을 부어 꽃잎이 펴오를 때쯤 찻물이 우러나면 꿀을 약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해열(解熱), 해독(解毒), 감기(感氣)로 인.. 2026. 7. 7. 녹차(綠茶)를 약으로 응용하는 방법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차(茶)는 기분을 가라앉히고 소화(消化)를 도우며 머리와 눈을 맑게 하고 이뇨(利尿)를 돕고 갈증(渴症)을 멈추게 한다.’고 했다. 다시 말해서 스트레스를 풀고 식욕(食慾)을 돋우며 지방질(脂肪質)을 포함한 음식물을 잘 소화(消化)시키고 두통(頭痛)이나 눈의 충혈(充血)을 풀고 소변(小便)을 순조롭게 배출시켜서 푸석푸석 붓는 부종(浮腫)을 없애며, 입안이 건조해지면서 구취(口臭)가 심할 때 좋다는 것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또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오래 마시면 지방(脂肪)이 적어지고 몸이 날씬해지니 지나치게 뚱뚱한 자는 가히 복용하도록 하라.’ 그러니까 체지방(體脂肪)을 감소시켜 비만증(肥滿症)을 개선하며 혈중 지질(脂質)을 떨어뜨려 혈액순환(血液循環)을 원활하게.. 2025. 2.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