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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11

관절염(關節炎)에 의한 부종(浮腫)에 인동(忍冬)덩굴 관절염(關節炎)은 콩팥기능이 선천적으로 약해서 오는 수가 있는데, 이때는 손발이 잘 붓고 소변(小便)을 자주 보며 허리가 아픈 증상을 보인다. 이러한 관절염(關節炎) 증상에는 인동(忍冬)덩굴 줄기를 끓여 마시면 좋다. 인동(忍冬)덩굴은 관절염(關節炎) 외에 식중독(食中毒), 감기(感氣), 피부질환(皮膚疾患)에도 효능을 보인다고 한다. ■ 재료 인동(忍冬)덩굴 ■ 만드는 법 ① 인동(忍冬)덩굴의 줄기와 잎을 알맞게 자른다. ② 12g의 인동(忍冬)덩굴을 넣고 끓인다. ■ 복용법 1일 2회씩, 2~3주 정도 복용한다. 인동(忍冬)덩굴에는 열(熱)을 식게 하고 해독(解毒)시키는 효능이 있어, 풍(風)과 열(熱)을 몰아내는데 좋으며, 관절(關節)이 붓고 열(熱)이 나고 염증(炎症)이 있을 때에는 좋은.. 2026. 8. 21.
신경통(神經痛)에 담쟁이덩굴 어깨, 팔, 다리가 쑤시는 등의 신경통(神經痛) 증세는 보통 과로(過勞)하거나 건강(健康)이 안 좋을 때, 또는 날씨가 차거나 습할 때 많이 나타난다. 이러한 신경통(神經痛)에는 담쟁이덩굴 끓인 물을 이용하면 좋다. ■ 재료 담쟁이덩굴 줄기 ■ 만드는 법 ① 담쟁이덩굴 줄기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② 담쟁이덩굴 줄기 12g에 물 3대접을 붓고 끓인다. ③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물의 분량이 절반이 되도록 은근히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에 복용을 한다. 담쟁이덩굴 안에는 혈액순환(血液循環)을 촉진시켜 주고 소염(消炎), 진정(鎭靜)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관절염(關節炎), 중풍(中風), 신경통(神經痛)에 좋다고 한다. 이 담쟁이덩굴은 여러 가지 한약재에 넣어 쓰기도 하고, 찧어.. 2026. 8. 11.
퇴행성관절염(退行性關節炎)에 염두충잎차 퇴행성관절염(退行性關節炎)은 갱년기장애(更年期障碍)로 인한 호르몬의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속이 아프거나 소화불량(消化不良), 설사(泄瀉), 다리가 저리는 등의 증세로 나타나는 관절염(關節炎)의 치료에 민간요법(民間療法)으로 염두충차(鹽杜仲茶)를 만들어 마시는 방법이 있다. ■ 재료 두충잎, 소금 ■ 만드는 법 ① 말린 두충잎을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근 후 건져 건조시킨다. ② 물 1대접에 염두충잎 10g을 넣고 끓인 후 약 30분 정도 서서히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장기간 복용한다. 두충나무는 간(肝)과 신장(腎臟)의 기능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특별히 위장(胃腸), 신장(腎臟), 비장(脾臟), 방광(膀胱) 등이 불균형된 체질에 좋다. 두충(杜仲)은 근육(筋肉)과 뼈를 튼튼하게.. 2026. 7. 31.
신경통(神經痛)에 위령선(威靈仙) 신경통(神經痛)이라는 것이 보통 체력이 있는 사람은 밤중에 많이 아프고, 체력이 약한 사람은 주로 낮에 아픈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 민간요법(民間療法)에서는 위령선(威靈仙)으로 술을 담가 신경통(神經痛) 치료에 활용해 왔다고 한다. ■ 재료 위령선(威靈仙) 말린 것 100g, 설탕 200g, 소주 500㏄ ■ 만드는 법 병에 위령선(威靈仙), 설탕, 소주를 붓고 밀폐를 한 후, 서늘한 곳에 1개월 정도 보관한다. ■ 복용법 아침, 저녁 소주잔으로 ⅓잔, 1개월 정도 복용한다. 위령선(威靈仙)은 제습(除濕)작용, 치담(治痰)작용으로 산후통(産後痛), 류머티즘(rheumatism), 관절염(關節炎), 신경통(神經痛)에 좋다. 2026. 4. 2.
관절염(關節炎)에 오동나무와 홍어 경북 울진군에 있는 백암온천에는 관절염(關節炎)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고 한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온천수(溫泉水)에 오동나무와 홍어를 넣어 달인 물이 무릎 관절염(關節炎)에 효험이 있다는 민간요법(民間療法)이 전해지고 있다. ■ 재료 오동나무, 홍어 ■ 만드는 법 ① 솥에 오동나무 두 줌에 온천수(溫泉水)를 5배가량 넣어서 물이 푹 우러나도록 끓인다. ② 그 물에 중간 크기의 홍어를 넣어 2~3시간 달인다. ■ 복용법 그 국물을 1일 2회씩 공복에 10일 이상 마신다. 오동나무는 해독(解毒), 소염(消炎)작용을 한다. 홍어는 단백질이 많고 거담(祛痰), 소염(消炎), 진통(鎭痛) 작용 등을 한다. 따라서 이 두 가지를 온천수(溫泉水)에 넣어 끓여 마시면 무릎 관절염(關節炎)뿐.. 2026. 3. 28.
관절염(關節炎)에 돼지고기와 국화볶음 주위에서 보면 관절염(關節炎)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데, 약(藥)이 아닌 음식(飮食)으로 이 관절염(關節炎)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바로 국화에 돼지고기를 이용한 방법인데 여기 소개하고자 한다. ■ 재료 흰 국화 2송이, 돼지고기 등심 150g, 녹말가루, 소금, 육수, 설탕, 진간장, 파, 마늘, 생강 ■ 만드는 법 ① 돼지고기는 녹말가루와 소금을 푼물에 담가 미리 간이 배게 한다. ②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물성 기름을 두르고 미리 재놓은 돼지고기 150g과 마늘 3쪽, 생강 2쪽, 약간의 파를 넣고 볶는다. ③ 어느 정도 볶아지면 육수를 조금씩 붓는다. ④ 다음으로 국화꽃 2송이를 따서 꽃잎만 넣고 볶는다. ■ 복용법 1주일에 2~3회씩 2개월 정도 복용한다. 대부분 관절염(關節炎)의.. 2026. 3. 27.
깡마르고 까무잡잡한 체질이 병(病) 없이 오래 산다. - 黑瘦者易治 해방(解放) 전에 장티푸스(typhoid)가 많을 때 뚱뚱한 사람이 병(病)에 걸리면 사망(死亡)하는 비율이 높았다. 오히려 그런 병(病)에는 깡마른 사람이 저항력(抵抗力)이 있었다. 외과수술(外科手術)을 할 때에도 체중(體重)이 너무 많은 사람은 마취(痲醉) 도중에 깰 위험성이 많고 뱃가죽의 지방층(脂肪層)이 두꺼워 꿰맨 후에 유착(癒着)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뚱뚱한 것이 위엄(威嚴)이 있고 권위(權威)가 있어 보인다고 하던 시대는 지났다. ‘人黑瘦者 易治 肥大肉厚 赤白者 難愈 黑人耐風濕 赤白者不耐風濕 瘦人肉硬 肥人肉軟 肉軟則受病難愈’ 깡마르고 까무잡잡한 사람이 병(病)이 잘 낫는다. 비대(肥大)하여 살이 두껍고 피부(皮膚)가 희고 불그레한 사람이 병(病)이 걸리면 낫기 힘들다. 까무.. 2025. 9. 11.
관절염(關節炎)에 율무와 모과가 좋다. 관절(關節)이 붓고, 열(熱)이 나고, 벌겋게 성이 나며, 통증(痛症)이 있는 것, 이 네 가지 증상이 관절염(關節炎)의 4대 증상이다.  관절염(關節炎)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므로 우선 자신이 고통 받고 있는 관절염(關節炎)이 어떤 종류의 관절염(關節炎)인지 진단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관절(關節)이 변형을 일으키지 않도록 예방하면서 굳어지지 않게 온습포를 해야 하는데, 단 급성기나 감염기 때는 냉습포를 해야 한다.  목욕도 좋고, 냉온교대욕도 좋고, 기포욕도 좋다.  목욕 후에는 진통(鎭痛), 소염(消炎)의 약효가 있는 연고나 로션을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용화수(龍華樹)를 환부에 바르면 큰 도움이 된다.  용화수(龍華樹)는 용뇌(龍腦), 연육(蓮肉), 홍화(紅花), 회향(茴香.. 2024. 10. 25.
관절염(關節炎)에 좋은 접골목차(接骨木茶) 접골목(接骨木)은 이름 그대로 ‘접골(接骨)’ 즉 뼈 질환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접골목(接骨木)의 약재로는 말오줌나무나 넓은 잎 딱총나무 혹은 지렁쿠나무를 쓴다.  지렁쿠나무는 일명 ‘지렁이나무’로 통하며 인동과에 딸린 갈잎떨기나무이다.  이 나무의 어린 싹은 예전부터 식용해 왔고, 가지나 잎과 뿌리는 풍(風), 습(濕), 열(熱)에 의한 ‘비증(痺症)’에 약으로 써왔다.  여기서 비증(痺症)의 비(痺)는 기혈(氣血)이 막혀 통하지 않아서 저리다는 뜻으로 관절염(關節炎)을 포함한 병증을 말한다.  관절염(關節炎)은 뼈마디 통증, 마비감(痲痺感), 부종(浮腫), 팔다리의 운동장애를 주요 증상으로 하는데, 풍(風)에 의한 풍비(風痺), 습(濕)에 의한 습비(濕痺), 열(熱)에 의한 열비(熱痺) 등이 있다.. 2024. 9. 12.
관절염(關節炎)에는 찜질이 좋다. 관절(關節)이 붓고, 열(熱)이 나며, 벌겋게 성나고, 아픈 것이 관절염(關節炎)의 4대 증상인데, 때로는 관절(關節)이 변형을 일으키는 수도 있다.  또한 관절염(關節炎)에는 골성(骨性), 활막성(滑膜性), 범발성(凡發性), 관절변성(關節變性) 관절염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골성 관절염이나 활막성 관절염은 관절 어느 부위에 염증(炎症)이 생긴 것이며, 범발성 관절염은 여기저기 온 관절에 두루 나타난 관절염을 말하며, 관절변성 관절염은 관절이 이미 변형을 일으킨 것을 말한다.  따라서 우선 자신이 고통 받고 있는 관절염이 어떤 종류인가를 정확히 진단 받고 무조건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통증이 가라앉으면 관절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병세가 심할 때는 기거(起居)동작이 어려우므로 이것을 해소하는 훈련도 .. 2024. 8. 3.
관절염(關節炎, Arthritis) 관절(關節) 안에 세균(細菌) 침투 등으로 염증(炎症)이 생기는 것을 관절염(關節炎)이라고 하며, 그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퇴행성(退行性) 관절염(關節炎)과 류마티스성 관절염(關節炎)이다. 퇴행성(退行性) 관절염(關節炎)은 노화(老化)로 인해 관절(關節) 부위가 닳고 약해져서 일어나는 것으로, 조금만 무리해도 관절(關節)이 아프고 붓게 된다. 류마티스성 관절염(關節炎)은 비정상적인 면역 반응에 의해 관절(關節)에 염증(炎症)이 생기는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관절(關節)이 붓고 통증이 심해지며, 심한 경우에는 튀어나온 뼈가 척수신경(脊髓神經)을 눌러 팔다리가 저리고 마비되기도 한다.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물리치료(物理治療), 약물치료(藥物治療)가 사용되며, 최근에는 인공관절(人工關節)로 바꾸어 주는 .. 2023.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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