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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2

관절(關節)을 삐었을 때 파와 밀가루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실수로 발목이나 관절(關節)을 삐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파와 밀가루를 이용한 습포(濕布)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 재료 대파, 밀가루 ■ 만드는 법 대파의 흰 부분 2~3토막을 짓찧어 밀가루와 반죽한다. ■ 사용법 반죽한 것을 거즈에 발라서 삔 부위에 1일 2회, 1주일 정도 붙인다. 삐는 것은 관절(關節)이 어긋났다가 제자리로 가는 것으로 인대(靭帶)가 늘어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런데 삐었을 때 파뿌리와 밀가루로 습포(濕布)해 주면 붓고 아픈 것이 낫는다. 2026. 7. 1.
관절염(關節炎)에 좋은 접골목차(接骨木茶) 접골목(接骨木)은 이름 그대로 ‘접골(接骨)’ 즉 뼈 질환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접골목(接骨木)의 약재로는 말오줌나무나 넓은 잎 딱총나무 혹은 지렁쿠나무를 쓴다.  지렁쿠나무는 일명 ‘지렁이나무’로 통하며 인동과에 딸린 갈잎떨기나무이다.  이 나무의 어린 싹은 예전부터 식용해 왔고, 가지나 잎과 뿌리는 풍(風), 습(濕), 열(熱)에 의한 ‘비증(痺症)’에 약으로 써왔다.  여기서 비증(痺症)의 비(痺)는 기혈(氣血)이 막혀 통하지 않아서 저리다는 뜻으로 관절염(關節炎)을 포함한 병증을 말한다.  관절염(關節炎)은 뼈마디 통증, 마비감(痲痺感), 부종(浮腫), 팔다리의 운동장애를 주요 증상으로 하는데, 풍(風)에 의한 풍비(風痺), 습(濕)에 의한 습비(濕痺), 열(熱)에 의한 열비(熱痺) 등이 있다.. 2024.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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