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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이야기

황금(黃芩)

by 예당한의원 2026.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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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채취를 한 황금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에 편으로 썰어서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ㅅ진
황금

 순형과(脣形科)에 속한 황금(黃芩)의 뿌리로 질이 좋은 ‘자금(子芩)’ 또는 ‘조금(條芩)’이라고 하고, 노근(老根)으로 중심이 썩어 비어 있는 것을 ‘고금(枯芩)’이라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황금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에 편으로 길게 썰어서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황금

 ■ 선품(善品)

 ① 속이 꽉 차고 무거운 것이 좋다.

 ② 외피는 심황색(深黃色), 내부가 황록색(黃綠色)으로 알맹이가 섞이지 않는 것을 고르면 좋다.

 

 ■ 성분(成分)

 바이칼레인(baicalein), 바이칼린(baicalin), 우고닌(wogonin), 우고노사이드(wogoniside), 네오바이칼린(neobaicalein) 등을 함유.

 

 ■ 성미(性味)

 약성은 차고(寒), 독(毒)은 없고, 쓰다(苦).

 

 ■ 약효(藥效)

 소염(消炎), 해열제(解熱劑)로써, 충혈성질환(充血性疾患), 흉협고만(胸脇苦滿), 설사(泄瀉) 등에 사용한다.

 

 ■ 처방(處方)

 황금탕(黃芩湯), 갈근황련황금탕(葛根黃蓮黃芩湯), 황토탕(黃土湯), 황련해독탕(黃蓮解毒湯) 등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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