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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이야기

향부자(香附子)

by 예당한의원 2026.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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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채취를 한 향부자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에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향부자

 방동사니과에 속한 향부자(香附子)의 근경(根莖)을 건조시킨 것으로 자궁(子宮)을 따뜻하게 한다.

 

 한방(韓方)에서는 부인병(婦人病)에서 많이 사용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향부자 식물의 잎과 줄기, 뿌리, 그리고 향부자 덩이를 따로 모아서 바닥에 놓아두고 찍은 사진
향부자

 ■ 선품(善品)

 될 수 있는 대로 적갈색(赤褐色)의 껍질을 벗긴 내부의 희고 큰 알갱이가 좋다.

 

 ■ 성분(成分)

 정유(精油)와 포도당(葡萄糖), 과당(果糖), 지방유(脂肪油) 등을 포함.

 

 ■ 성미(性味)

 약성은 평(平)하고, 독은 없고, 맵고(辛) 약간 쓰고(微苦) 달다(甘).

 

 ■ 약효(藥效)

 ① 통경(通經), 진통(鎭痛), 구어혈제(驅瘀血劑)로써 월경불순(月經不順) 등 부인병(婦人病)에 사용한다.

 ② 신경통(神經痛), 위복통(胃腹痛) 등에도 사용한다.

 

 ■ 처방(處方)

 행기향소산(行氣香蘇散), 온담탕(溫膽湯), 향사육군자탕(香砂六君子湯), 향사평위산(香砂平胃散), 향소산(香蘇散), 행체산(行滯散) 등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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