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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이야기

토사자(菟絲子)

by 예당한의원 2026.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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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채취를 한 토사자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바싹 말린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토사자

 

 

 메꽃과에 속한 새삼의 성숙한 종자(種子)를 건조시킨 것으로 일반적으로 소립품(小粒品)을 정품으로 한다.

 

 한국, 중국 산동, 산서성 등에서 넓게 생산된다.

 

토사자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에 동그란 그릇에 가득 담아서 하얀 바닥 위에 놓아두고 위에서 찍은 사진
토사자

 ■ 선품(善品)

 소립(小粒)으로 황색(黃色), 손으로 눌러도 부서지지 않는 것이 좋다.

 

 ■ 성분(成分)

 수지양(樹脂樣) 배당체를 포함하지만, 그 밖의 비타민(vitamin)-A 모양의 물질을 포함.

 

 ■ 성미(性味)

 약성은 따뜻하고(溫), 독(毒)은 없고, 맵고(辛) 달다(甘).

 

 ■ 약효(藥效)

 강정(强精), 강장제(强壯劑)로써 유정(遺精), 요통(腰痛) 등에 사용한다.

 

 ■ 처방(處方)

 복토환(茯菟丸), 오자연종환(五子衍宗丸) 등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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