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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이야기

목단피(牧丹皮)

by 예당한의원 2026.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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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채취를 한 목단피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에 편으로 잘라놓은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목단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한 모란 뿌리의 껍질로 월경(月經)을 고르게 한다.

 

목단피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에 편으로 잘라놓은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목단피

 ■ 선품(善品)

 ① 외면이 적갈색(赤褐色)을 띠고, 내부는 담홍색(淡紅色)의 향기가 강하다.

 ② 되도록 두껍고 긴 것이 좋다.

 

 ■ 성분(成分)

 파에놀(paeonol), 파에노사이드(paeonoside), 파에노라이드(paeonolide), 파에니플로린(paeoniflorin) 등 항균(抗菌) 작용이 있다.

 

 ■ 성미(性味)

 약성은 약간 차고(微寒), ()은 없고, 쓰고() 맵다().

 

 ■ 약효(藥效)

 소염(消炎), 진통(鎭痛), 통경제(通經劑)로써 하복부(下腹部)의 혈행장애(血行障礙), 두통(頭痛), 부인과(婦人科) 질환에 사용한다.

 

 ■ 처방(處方)

 대황목단피탕(大黃牧丹皮湯), 계지복령환(桂枝茯苓丸), 목단산(牧丹散) 등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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