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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換節期)가 되면 왠지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이 없어지기 쉽다.
식욕(食慾)도 떨어지고 신경(神經)도 예민해지기 쉬운데, 이렇게 기운이 없을 때 익모초(益母草)와 대추(大棗) 달인 것을 마시고 기운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한다.

■ 재료
익모초(益母草), 대추(大棗)
■ 만드는 법
익모초(益母草)와 대추(大棗)를 1:1의 비율로 넣고 물 3대접을 부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대접씩, 공복에 장기 복용을 한다.
여름철에 더위를 먹거나 환절기(換節期)에 기운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익모초죽(益母草粥)도 많이 이용하지만 달여 마시는 것이 좋다.

대추(大棗)는 수렴(收斂) 작용을 하는데, 쓴 익모초(益母草)와 함께 달여서 원기(元氣)를 회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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