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뇨2 토사곽란(吐瀉癨亂)에 질경이 자고 있던 아이가 깨어 놀라서 울고, 설사(泄瀉)를 하는 등 갑작스럽게 발병하는 증세 중의 하나로 토사곽란(吐瀉癨亂)이 있다. 이 토사곽란(吐瀉癨亂)에는 질경이를 기억해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 재료 질경이 ■ 만드는 법 질경이 전초를 절구에 짓찧어 베 보자기로 즙(汁)을 낸다. ■ 복용법 1일 2~3회 큰 스푼으로 1스푼, 1~2일 정도 먹인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경이는 차전초, 백부쟁이 등의 이름으로 예로부터 약재로 쓰여 왔다. 이뇨(利尿), 거담(祛痰) 작용을 하므로, 체내 수분을 조절해서 여름철 배앓이, 복통(腹痛) 등에 효과를 나타내는 질경이가 토사곽란(吐瀉癨亂)에도 큰 도움이 된다. 2026. 5. 19. 사계절(四季節) 중에서 여름 건강(健康) 지키기가 가장 어렵다. - 夏難將攝 하지(夏至)도 지나면 곧 여름의 절정인 삼복(三伏)더위가 닥치게 된다. 열대(熱帶)지방 사람과 온대(溫帶) 또는 한대(寒帶)지방에 사는 사람들을 비교하여 볼 때 어디 사람이 더 건강(健康)할까? 일반적으로 추운 지방 사람들이 체격(體格)이 장대(壯大)하고 수명(壽命)도 긴 것이 보통이다. 이런 사실만 보더라도 더위를 이겨낸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위에 지쳐서 모든 기능이 약화되는 체질을 여름을 탄다고 하여 이런 사람에게는 여름의 건강법(健康法)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四時惟夏難將攝 伏陰在內腹 冷滑 補腎湯藥不可無 飮食稍冷休哺啜 心旺腎衰何所禁 特忌疏泄通精氣’ 일 년 사계절 중에서 여름이 제일 몸을 조섭(調攝)하기 힘든 때이다. 몸속에 음기(陰氣)가 도사리고 있어 뱃속이 냉(冷)해.. 2025. 7.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