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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2

용담초(龍膽草) 용담과(龍膽科)에 속한 용담(龍膽)의 뿌리와 근경(根莖)을 건조시킨 것. 중국 동북부에 주로 자란다. ■ 선품(善品) ① 갈황색(褐黃色)으로 긴 수염뿌리가 많이 붙어 있고 조화가 잘 된 것이 좋다. ② 수염이 없는 뿌리는 좋지 않다. ■ 성분(成分) 고미 배당체(Bitter glycoside), 당류(糖類)가 포함. ■ 성미(性味) 약성은 차고(寒), 독은 없고, 쓴(苦) 맛이다. ■ 약효(藥效) 청열조습(淸熱燥濕), 건위(健胃), 소담제(消痰劑)로써 소화기(消化器)의 충혈(充血), 염증(炎症), 요도염(尿道炎), 류머티즘(rheumatism) 등에 사용한다. ■ 처방(處方) 용담사간탕(龍膽瀉肝湯), 사청환(瀉靑丸) 등에 사용한다. 2026. 10. 5.
소변(小便)을 보고 병을 알아보기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소변(小便)을 잘 보지 못하는 데는 세 가지 원인이 있다고 했다.  즉, 설사(泄瀉) 후 진액(津液)이 적어진 때, 열(熱)이 하초(下焦)에 몰린 때, 비위장(脾胃腸) 기능이 나쁠 때에 소변(小便)을 잘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소변(小便)이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안 나오는 것을 ‘융폐증(癃閉症)’이라 하는데, 복부(腹部)가 팽창되고 몸이 부으면 토(吐)하거나 숨이 차고 방광(膀胱)이 터질 듯 괴롭고 위태로운 증상을 보인다.  그리고 혈압(血壓)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사구체신염(絲毬體腎炎), 요로폐색(尿路閉塞)일 때 또는 소변(小便)을 참고 달리거나 성행위(性行爲)를 했을 때 소변(小便)이 막히는데, 이를 ‘전포증(轉脬症)’이라 한다.  소변(小便)이 잦고 참지 못하는 것은 비장(脾臟.. 2024.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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