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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성식품2

체질(體質), 음양(陰陽) 가려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 肉無補性 지남철(指南鐵)에 북극과 남극의 양끝이 있음으로써 언제나 일정한 방향을 가리키고 전지(電池)에 양극과 음극이 있음으로써 전류(電流)가 흐르게 마련이다. 만약 전지(電池)가 기전(起電) 능력이 없어지면 양극도 음극도 없어지고 따라서 전류(電流)의 흐름도 없어진다. 살아 있는 생물체로 전지(電池)와 비슷하여 체내에서 전류(電流)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심전도(心電圖)니 뇌파(腦波)니 하는 것은 그와 같은 전류(電流)를 측정함으로써 진찰(診察)에 응용하는 것이다. 비단 전기(電氣) 현상뿐만 아니라 신경(神經)도 전연 성질이 반대인 교감신경(交感神經)과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이 대립되어 있다. 식염(食鹽)의 나트륨(Na)과 칼륨(K)과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런 식으로 서로 반대되는 두 가지의 성질이 대.. 2025. 8. 25.
양(陽)은 생기(生氣)이고, 음(陰)은 사기(死氣)가 아니다. - 以肉補陰 얼굴의 근육(筋肉)만 보더라도 좌우 양쪽에서 서로 잡아당기고 있기 때문에 얼굴 표정이 균형 잡힐 수 있다. 만약 오른쪽 근육(筋肉)이 마비(痲痺)가 되면 얼굴이 왼쪽으로 찌그러지게 마련이며 입도 왼쪽으로 비뚤어진다. 우리의 자율신경계(自律神經系)도 교감신경(交感神經)과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의 대립 가운데서 평형(平衡)이 유지된다. 혈액(血液)이나 체액(體液)도 산성물질과 알칼리성물질의 평형에 의하여 언제나 일정한 수소이온 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만약 균형이 깨져서 심한 산성이 되거나 알칼리성이 되면 병(病)이 생긴다. 이와 같이 서로 대립되는 두 가지 성질을 동양 철학에서는 음(陰)과 양(陽)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인체(人體)는 음양(陰陽)이 균형 가운데서 성립된다고 보고 있다. 그런데 이와.. 2025.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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