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불로장생2

50대의 노화(老化) 예방에 송백탕(松白湯) 소나무는 십장생(十長生) 중의 하나인데, 요즘은 성인병(成人病) 예방에 많은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健康食品)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나무는 노화(老化) 예방에도 좋다고 하는데, 송백탕(松白湯)을 복용할 때 술, 담배를 하면 약효가 반으로 준다고 하니 삼가는 것이 좋겠다. ■ 재료 솔잎 4g, 인삼(人蔘) 4g, 백복령(白茯苓) 4g ■ 만드는 법 솔잎, 인삼(人蔘), 백복령(白茯苓)에 물 500㏄를 붓고, 2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서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30분, 100일 정도 복용한다. 자연에 순응하며 생활하는 것이 불로장생(不老長生)하는 비법이다. 음식(飮食)을 절도 있게 먹고, 기거(起居)를 일정히 하며, 몸을 혹사하지 말아야 심신(心身)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인삼(人蔘)은 .. 2026. 6. 14.
보약(補藥)의 신비, 현대 약학에서 밝혀져 한의학(韓醫學)의 본고장인 동양(東洋)의 여러 나라들이 보약(補藥)의 약효가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지 못하였다 하여 반신반의 또는 의심하고 불신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 동안 약리학계에 일대 혁명적인 연구 결과가 1970년대에 나왔다. 동양(東洋)이 아닌 직접 한의학(韓醫學)과는 관계가 먼 유럽의 학자들이 발표한 것이다. 동남아시아에서 사용되어 내려오는 한방 처방을 연구하던 중 인삼(人蔘)을 비롯한 몇몇 강장제(强壯劑) 작용을 하는 약초의 공통 성분이 사포닌(saponin) 글리코사이드(glycoside)이며 그 약리작용은 “비특이성 저항력 증진작용”이라는 것을 발표하였다. 종래의 약리학적 개념은 어느 한쪽 방향으로의 일방통행적 약리작용을 증명해 내는 데 있었다. 가령 신경계통(神經系統)에 대한 작용.. 2025. 12. 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