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배탈났을때좋은약1 배탈이 났을 때 익모초(益母草), 쑥 시원한 곳으로 피서를 떠났다가 물을 갈아먹고 배탈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별다른 이유 없이 두드러기가 난다거나 배탈, 설사(泄瀉)로 고생하는 경우가 그 경우인데, 이는 그 지방의 물, 음식, 기후 등이 맞지 않아서 오는 현상이다. 그러면 즐거워야 할 피서를 망쳐 버리는데 그런 경우에 좋은 처방이 있다고 한다. ■ 재료 익모초(益母草) 3줌, 쑥 1줌 ■ 만드는 법 익모초(益母草)와 쑥을 3:1 비율로 절구에 찧어서 즙(汁)을 낸다. ■ 복용법 ① 생즙(生汁)을 먹거나 끓여서 먹는다. ② 1일 3회 복용한다. 주로 어린이나 속이 냉(冷)한 사람에게 자주 발생하게 되므로 물을 끓여 먹고, 음식은 잘 익혀 먹어야 한다. 치료에는 약쑥과 익모초(益母草)가 좋은데, 약쑥은 속을 따뜻하게 해 주고 .. 2026. 6.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