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배탈2 배탈이 났을 때 익모초(益母草), 쑥 시원한 곳으로 피서를 떠났다가 물을 갈아먹고 배탈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별다른 이유 없이 두드러기가 난다거나 배탈, 설사(泄瀉)로 고생하는 경우가 그 경우인데, 이는 그 지방의 물, 음식, 기후 등이 맞지 않아서 오는 현상이다. 그러면 즐거워야 할 피서를 망쳐 버리는데 그런 경우에 좋은 처방이 있다고 한다. ■ 재료 익모초(益母草) 3줌, 쑥 1줌 ■ 만드는 법 익모초(益母草)와 쑥을 3:1 비율로 절구에 찧어서 즙(汁)을 낸다. ■ 복용법 ① 생즙(生汁)을 먹거나 끓여서 먹는다. ② 1일 3회 복용한다. 주로 어린이나 속이 냉(冷)한 사람에게 자주 발생하게 되므로 물을 끓여 먹고, 음식은 잘 익혀 먹어야 한다. 치료에는 약쑥과 익모초(益母草)가 좋은데, 약쑥은 속을 따뜻하게 해 주고 .. 2026. 6. 27. 배탈(腹痛, Abdominal pain)이 잘 난다. 배탈이 나는 원인은 여러 가지이다. 상하거나 좋지 않은 음식을 먹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복통(腹痛)이나 설사(泄瀉)를 일으킬 수도 있고, 체질(體質)적으로 배탈이 쉽게 나는 아이들도 있다. 아이가 복통(腹痛)을 호소하면, 우선 변(便)의 색깔과 상태를 체크한다. 설사(泄瀉)를 하지 않는지, 냄새가 여느 때와 다르지는 않는지를 잘 살펴보아 아이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원인이라면 상태를 보아가며 치료(治療)를 해야 한다. 그런데 조금만 찬 음식을 먹어도 배탈을 일으키거나, 식사 양도 많지 않은데 소화(消化)가 되지 않아 배가 자주 아프다고 호소하는 아이들에게는 평소에도 위(胃)와 장(腸)의 기능을 강화하고, 소화(消化)가 잘 되며, 정장(整腸) 작용이 있는 음식들.. 2023. 11.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