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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즙2

소화불량(消化不良)에 무 늘 긴장(緊張)하며 일에 파묻혀 사는 사람들에게는 위(胃)가 무력(無力)해지거나 소화(消化)가 잘 안 되는 증세가 일반적이라고 할 만큼 많다. 이런 소화불량(消化不良)에 무즙이 좋고, 닭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肉類)에 체(滯)한 데에도 효과가 있다. 양념치킨에 무 깍두기가 꼭 들어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재료 무 ■ 만드는 법 무를 강판에 갈아 즙(汁)을 낸다. ■ 복용법 아침 공복(空腹) 시에 마신다. 무에는 디아스타제(diastase)가 있어서 소화(消化)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너무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굳이 즙(汁)을 내지 않아도 무 한 토막을 식후에 먹으면 소화(消化)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소변(小便)을 보지 못하는 신장성(腎臟性) 부종(浮腫)환자에게 좋다. 2025. 12. 23.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무즙 치료법이 있다. - 解煙熏 근래 우리나라의 상병(傷病)구조가 점차 변화를 일으켜 옛날부터 전염병(傳染病)에 의한 사망률이 거의 없어지다시피 감소된 반면 성인병(成人病)이나 교통사고(交通事故) 등이 주요한 사망(死亡)원인이 되어가고 있다. 또 한 가지 인명(人命)에 손상을 주는 원인으로 무시할 수 없는 것이 가스중독이다. 지금은 거의 많이 사용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연탄을 난방(煖房)의 재료로 사용하는 집에서 연탄가스가 방에 스며들어 방에서 잠을 자는 사람들이 가스에 중독(中毒)이 되어 죽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옛사람들은 일산화탄소 가스는 몰랐을지라도 숯냄새나 연기를 맡으면 중독(中毒)이 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解煙熏 : 居民逃避石室中 賊以煙火熏之 欲死迷悶中 摸索得一束蘿葍 嚼汁下咽而甦 炭煙熏入 頭痛嘔吐 往往.. 2025.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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