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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건중탕2

당귀(當歸) 산형과(繖形科)에 속한 참당귀의 뿌리. ■ 선품(善品) ① 굵고 짧으며, 외피(外皮)가 자갈색(紫褐色)이고, 내부(內部)가 황백색(黃白色)인 것이 좋다. ② 좋은 향기(香氣)와 윤기(潤氣)가 있는 것이 좋다. ■ 성분(成分) 정유(精油) 및 쿠마린(coumarin), 비타민(vitamin), 당(糖)류 등 ■ 성미(性味) 약성은 따뜻하고(溫), 독(毒)은 없고, 달고(甘) 매운(辛) 맛이 있다. ■ 약효(藥效) 부인과(婦人科), 산과(産科)의 요약(要藥)으로써 빈혈증(貧血症), 복통(腹痛), 월경불순(月經不順) 등 갱년기장애(更年期障碍)에 사용한다. ■ 처방(處方) 당귀건중탕(當歸建中湯), 당귀작약산(當歸芍藥散), 궁귀교애탕(芎歸膠艾湯), 당귀사역탕(當歸四逆湯), 당귀산(當歸散), 당귀탕(當歸湯.. 2026. 9. 3.
위(胃)는 양생(養生)의 근본, ‘···中湯’은 모두 건위약(健胃藥)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올라 있는 순서에 구애됨이 없이 단방(單方) 보약(補藥)을 한 가지씩 소개하여 왔는데 사실은 맨 첫 번째 약(藥)이 황정(黃精)이다. 뿐만 아니라 약물학편(藥物學編)인 탕액편(湯液編)에 초본(草本)에 속하는 약재(藥材)를 상하(上下)로 나누어 267종을 기재하고 있는데 거기서도 황정(黃精)이 맨 처음에 나타난다. 우연히 그런가 하고 보면 그 순서가 황정(黃精), 창포(菖蒲), 인삼(人蔘), 천문동(天門冬) 등으로 되어 있어 모두 보약(補藥)에 속하는 것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황정(黃精)을 인삼(人蔘)보다도 먼저 기재하고 있는 것을 우연이라고만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얼굴이 좋아지며 늙지 않고 영양(營養) 상태가 좋아진다.” “보중익기(.. 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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