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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울림2

현기증(眩氣症), 귀울림(耳鳴)에 국화차(菊花茶) 그늘에 말린 국화꽃 10g을 물과 달여서 매일 마시면 혈기(血氣)에 좋고, 몸을 가볍게 하며 쉬이 늙지 않는다고 한다. 국화(菊花)는 예로부터 장수초(長壽草)로 애용되어 왔으며, 약용(藥用)과 양조용(釀造用)으로도 이용되어 왔다. 국화전이나 국화주가 있고 말린 국화잎을 베개 속에 넣어 베면 머리도 맑게 해 주고 단잠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 재료 황국화(黃菊花), 꿀 ■ 만드는 법 ① 식용국화(食用菊花)를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친 뒤, 냉수로 헹구고 물기를 뺀다. ② 채반에 겹치지 않게 펼쳐 그늘진 곳에서 바싹 말린다. ③ 국화(菊花) 서너 송이를 찻잔에 담고 끓는 물을 부어 꽃잎이 펴오를 때쯤 찻물이 우러나면 꿀을 약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해열(解熱), 해독(解毒), 감기(感氣)로 인.. 2026. 7. 7.
귀울림이 있으면, 산수유차(山茱萸茶)가 좋다. 귀에서 매미소리나 금속음이 계속 들리거나 맥박 소리 같은 것이 들리는 것을 귀울림증, 즉 이명증(耳鳴症)이라고 한다.  여간 괴로운 것이 아니다.  치료 또한 쉽지 않다.  귀울림은 내이(內耳)의 이상에서 많이 온다.  내이(內耳)는 골벽에 쌓인 아주 작고 정교한 기관인데, 여기에 어떤 병이 생기면 소리를 느끼는 기관이나 평형기관에 손상을 주어 귀울림과 어지럼을 느낄 수 있다.  메니에르씨 증후군일 때는 귀울림,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이 함께 나타나 그 고통이 아주 심하고, 고혈압(高血壓), 동맥경화(動脈硬化), 신장병(腎臟病) 등이 원인이 되어 귀울림이 올 수도 있고, 몸과 마음이 피로하거나 정서적으로 불안할 때, 체력이 떨어졌을 때 귀울림이 올 수 있다.  한편 간장(肝臟)과 신장(腎臟)기능이 떨어졌.. 2024.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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