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감기에좋은음식2 기침, 감기(感氣), 주독(酒毒)에 모과차(木瓜茶) 향기와 빛깔은 좋으나 시고 떫은맛을 지닌 모과(木瓜)는 옛날부터 약용(藥用)으로 더 많이 이용되어 왔다. 감기(感氣), 기관지염(氣管支炎), 폐렴(肺炎) 등을 앓아 기침을 심하게 할 때 좋은 효과가 있는데, 석세포(stone cells)가 많고 맛이 떫어 생식(生食)보다 여러 가지로 가공(加工)하여 먹는다. ■ 재료 모과(木瓜) 3~4개, 설탕 ■ 만드는 법 ① 깨끗이 씻어 닦은 모과(木瓜)를 4등분하여 씨를 빼내고 얄팍하게 썬다. ② 밀폐용기에 모과(木瓜)와 설탕을 1컵씩 넣고 1개월 정도 재우면 모과(木瓜) 시럽이 우러난다. ③ 찻잔에 모과(木瓜) 시럽 2스푼을 넣고, 끓는 물을 부어 마신다. ④ 주전자에 재워 둔 모과(木瓜) 반 개 정도 분량에 물 10컵을 붓고, 유자(柚子)를 조금 띄운 후 .. 2026. 7. 14. 겨울 감기, 이렇게 다스리면 된다. - (2) 가래, 기침에는 모과차(木瓜茶)도 효과가 있다. 모과(木瓜)를 썰어 끓인 후 꿀을 타서 마셔도 되지만, 여유 있을 때 ‘모과꿀절임’을 만들어 두었다가 감기로 가래가 끓고 기침이 심할 때 먹으면 좋다. 모과꿀절임이란 모과(木瓜)의 겉을 젖은 행주로 살짝 닦은 후 썰어 씨를 빼내고 얇게 저며 용기에 넣고 꿀을 켜켜이 넣어 재운다. 이것을 30여일 숙성시켜면 모과꿀절임이 된다. 모과(木瓜)는 가래, 기침만 내리는 것이 아니다. 소화(消化)를 촉진시키고, 가슴에 치밀어 오르는 것을 내리게 하며, 근육(筋肉)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추위로 뼛속까지 쑤시는 근골통(筋骨痛) 또는 온몸의 뼈 마디마디가 다 쑤시는 류머티즘 모양의 감기(感氣)를 치료하는데도 참 좋다. 그래서 평소에 관절염(關節炎), 신경통(神經.. 2025. 2. 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