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간에좋은음식3

간(肝), 신장(腎臟) 보호에 두충차(杜仲茶) 두충나무의 껍질은 한방(韓方)에서 두충(杜仲)이라고 쓰이는 한약재로 강장제(强壯劑)로서의 효과가 아주 좋다. 중국에서는 그 잎을 강장식(强壯食)으로 이용해 왔는데, 최근 국내에서도 재배되기 시작한 약용나무다. 두충나무 잎은 뽕나무 잎과 비슷한데 녹차(綠茶)보다도 더운물에 우러나는 성분이 많다고 한다. ■ 재료 두충 잎, 잣 ■ 만드는 법 ① 깨끗이 씻은 두충 잎은 잘게 썰어서 살짝 볶는다. ② 주전자에 볶은 두충 잎 2스푼과 끓는 물 2컵을 부어 차(茶)가 우러나면 따뜻한 찻잔에 따라 꿀이나 잣을 띄워 마신다. 간(肝)과 신장(腎臟)을 보(補)하며 허리, 다리 등의 근육(筋肉)과 골격(骨格)을 튼튼히 하고 간(肝), 신장(腎臟), 생식(生殖)을 좋게 한다. 오래 복용하면 간(肝)과 담낭(膽囊).. 2026. 7. 10.
간장(肝臟)을 강화해 주는 다른 음식들 간(肝)기능은 음식과 스트레스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기름진 음식이나 술, 그리고 분노와 독선적 아집이나 강박은 큰 영향을 미친다.  여하간 이런 저런 이유로 간(肝)기능이 약화되는 것을 막으려면 그 약화 원인을 예방하고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며, 간(肝)기능을 강화하는 식품을 많이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1. 배식초절임이 좋다. 껍질 벗긴 배를 씨 부분을 도려 낸 후 얇게 썰어 용기에 넣고 현미식초를 부어 배가 찰랑찰랑 잠기도록 한 후 밀봉해 서늘한 곳에서 하루 동안 절였다가 1일 20g씩, 1일 3회 공복에 배를 씹어 먹는다.  이때 식초는 식초대로 커피 한 잔의 생수에 3~4티스푼씩 섞어 마신다.  이렇게 하면 간(肝)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크레이브 사이클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간(肝)기능이 좋아지.. 2024. 10. 20.
간(肝)이 약할 때 모시조개가 좋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간(肝)에 속한 것은 성내는 것이다.’라고 했다.  즉, 간(肝)이 좋지 못하면 사람이 성을 내게 되고 또 모든 것이 짜증스러워지게 된다는 얘기다.  또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간(肝)에 속한 것은 힘줄이다. 그러니까 간(肝)이 좋지 못하면 캥기고 아프다.’라고도 했다.  그리고 ‘간에 속한 것은 눈이다.’라고도 했는데, 간(肝)이 좋지 못하면 눈이 침침하고 충혈(充血)이 잘 된다는 얘기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또 우리 몸에 겉으로 나타나는 것 중에 ‘간(肝)에 속한 것은 손톱이다.’라고 했다.  간(肝)이 좋지 못하면 손톱이 딱딱 부러질 정도로 약하고 물컹거리고 질기다는 얘기다.  그리고 ‘간(肝)이 약하게 되면 사람이 두려움을 잘 느낀다.’라고도 했다.  또 동의.. 2024. 10. 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