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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피를 맑게 할 때 별갑(鼈甲)

by 예당한의원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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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채취를 한 자라를 노란 바닥 위에 8마리를 놓아두고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자라

 자라는 예부터 영물(靈物)로 여겨지는 동물로, ()으로 쓰여 왔다.

 

 피를 맑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수술 후 힘이 없거나 평소 기운이 없고 식은땀이 나는 사람에게나 중풍(中風) 환자에게도 효력이 있고 정력제(精力劑)로도 알려져 있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자라의 등껍질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2개를 놓아두고 찍은 사진
별갑

 ■ 재료

 별갑(鼈甲) 20g

 

 ■ 만드는 법

 별갑(鼈甲)에 물 300를 붓고, 2시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12회 식후 30, 3일 정도 복용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자라의 등껍질인 별갑을 깨끗하게 세척한 후에 조각을 낸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별갑

 별갑(鼈甲)은 간경(肝經)의 혈분약(血分藥)으로 간()의 경락(經絡)으로 들어가 혈액(血液)이 뭉치는 것을 풀어 주며 열()을 없애 준다.

 

 피를 맑게 하여 간암(肝癌), 자궁암(子宮癌), 위암(胃癌), 방광암(膀胱癌) 등으로 허약해진 사람에게 응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위장(胃腸)이 약하거나 임산부(姙産婦)와 감기(感氣), ()이 나면서 떠는 증세를 보이는 사람에게는 삼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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