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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이야기

오배자(五倍子)

by 예당한의원 2026.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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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채취를 한 오배자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오배자

 

 

옻나무과에 속한 붉나무에 오배자진드기가 기생하여 된 혹 모양의 충영(蟲廮).

 

야생에서 채취를 한 오배자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나무 깔판 위에 여러 개를 놓아둔 것을 하얀 바닥 위에 놓아두고 찍은 사진
오배자

■ 선품(善品)

① 황갈색(黃褐色)의 광택이 있고 큰 것은 좋지 않다.

② 작은 것은 부서지기 쉬우므로 좋지 않다.

 

■ 성분(成分)

타닌(tannin) 70~80%, 지방(脂肪), 녹말(綠末) 등을 포함.

 

■ 성미(性味)

약성은 차고(寒), 독(毒)은 없고, 시고(酸) 떫은(澀) 맛이다.

 

■ 약효(藥效)

수렴(收斂), 지사(止瀉), 지혈제(止血劑)로 설사(泄瀉), 가래, 당뇨(糖尿), 하혈(下血), 빈혈(貧血) 등에 사용한다.

 

■ 처방(處方)

방맥정종방(方脈正宗方), 신효구풍산(神效驅風散) 등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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