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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산후풍(産後風)에 엉겅퀴

by 예당한의원 2026.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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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한 여성이 본인의 오른쪽 손목을 왼쪽 손으로 감싸면서 산후풍을 호소하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산후풍

 산후풍(産後風)이란 출산(出産) 후 팔, 다리가 쑤시고 시린 증상을 말하는데, 몸을 차게 했다거나 힘든 일을 했을 경우, 또는 신진대사(新陳代謝)가 원활하지 못한 경우에 생긴다.

 

 임신(妊娠)기간의 영양(營養)도 중요하나 출산(出産) 후의 보양(保養)에 더욱 힘써야 한다.

 

야생에서 잘 자라고 있는 엉겅퀴의 분홍색 꽃과 가시잎과 줄기를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엉겅퀴

 ■ 재료

 엉겅퀴뿌리와 잎 20g, 대추(大棗) 3, 생강(生薑) 3

 

 ■ 만드는 법

 ① 엉겅퀴뿌리와 잎 20g, 대추(大棗) 3, 생강(生薑)에 물 1대접을 붓고 끓인다.

 ②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15~20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12, 2~3개월 정도 복용한다.

 

엉겅퀴의 줄기와 잎, 그리고 뿌리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후에 잘게 자른 것을 동그란 그릇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엉겅퀴

 엉겅퀴는 코피가 나거나 몸속에 어혈(瘀血)이 있을 때 콜레스테롤(cholesterol)을 낮춰 주는 작용을 해서 혈압(血壓)에 좋다.

 

 또 산후조리(産後調理)를 잘못해서 쑤시고 아플 때에도 효능을 보여 산후풍(産後風)을 앓고 있는 여성들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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