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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협심증(狹心症)에 포황(蒲黃), 오령지(五靈脂)

by 예당한의원 2026.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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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중년 여성이 양쪽 손으로 본인의 심장 부위에 대고 압박을 하며 통증을 억제하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협심증

 협심증(狹心症)은 언덕이나 계단을 오를 때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心臟)에 통증(痛症)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심장(心臟)은 인간의 신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血液循環)이 잘 되게 하며 가슴을 편안히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야생에서 잘 자라고 있는 부들꽃의 노란색 꽃가루 덩어리와 잎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포황

 ■ 재료

 포황(蒲黃), 오령지(五靈脂)

 

 ■ 만드는 법

 ① 포황(蒲黃)을 향이 나도록 프라이팬에 볶는다.

 ② 오령지(五靈脂) 3배 분량의 청주(淸酒)에 오령지(五靈脂)를 넣어 불린 후 오령지(五靈脂)를 잘 으깨어 조리에 받쳐 건조시킨다.

 ③ 포황(蒲黃)과 오령지(五靈脂) 분말을 1:1 비율로 섞는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부들꽃의 꽃가루를 잘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포황

 민간(民間)에서는 심장(心臟)의 통증(痛症) 완화 요법으로 포황(蒲黃)과 오령지(五靈脂)를 사용하고 있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날다람쥐의 똥인 오령지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오령지

 포황(蒲黃)에는 혈액순환(血液循環) 개선과 어혈(瘀血)을 풀어 주는 효능이 있고, 오령지(五靈脂)에는 어혈(瘀血)을 삭히고 통증(痛症)을 완화시켜 주는 효능이 있어 협심증(狹心症)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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