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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발에서 악취(惡臭)가 날 때 황기방풍탕(黃芪防風湯)

by 예당한의원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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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의사복을 입은 여자 의사가 환자의 발을 보며 냄새 때문에 본인의 코를 손으로 잡고 괴로워 하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발냄새

 발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 사람은 남의 집을 방문했을 대 매번 곤란을 겪는다.

 

 실내에서 신발을 벗게 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주거환경 때문에 특히 땀이 많은 사람은 그 냄새가 더 지독하다.

 

 평소 발을 깨끗이 닦고 자주 통풍(通風)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황기를 편으로 썰어 놓은 것을 흰색 바닥과 동그란 그릇에 가득 담아 놓은 것을 놓아두고 그 옆에는 황기 뿌리를 10여개 묶어 놓은 것을 놓아두고 찍은 사진
황기

 ■ 재료

 황기(黃芪) 15g, 방풍(防風) 15g, 황금(黃芩) 4g, 황련(黃蓮) 4g, 황백(黃柏) 4g

 

 ■ 만드는 법

 솥에 황기(黃芪), 방풍(防風), 황금(黃芩), 황련(黃蓮), 황백(黃柏)을 넣고 물 500를 부은 뒤 1시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식후 13, 1개월 정도 복용한다.

 

동양의 젊은 여성이 악취를 견디기 위해서 본인의 손으로 본인의 코를 잡고 냄새를 억제하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냄새

 발에서 악취(惡臭)가 나는 경우의 원인에는 국소성 다한증(多汗症)이 있는데, 손과 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사람은 악수할 때 손의 땀으로 대인공포증(對人恐怖症)을 갖기도 하는데, 이러한 손과 발의 지한제(止汗劑)로 황기방풍탕(黃芪防風湯)이 좋다.

 

 황기방풍탕(黃芪防風湯)은 제균(除菌), 살균(殺菌), 지한(止汗), 땀 제거와 냄새를 없애 주는데, 장기 복용해야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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