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질병과 음식

호흡기(呼吸器)가 약할 때 좋은 오미자(五味子), 숙지황(熟地黃) 넣은 닭

by 예당한의원 2025. 4. 4.
반응형

흰색 셔츠와 짙은 남색의 가디건을 입은 젊은 동양 여성이 감기로 인한 기침을 하기 위해 양쪽 손으로 입을 막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기침

 특히 호흡기(呼吸器)가 약하면서 수척(瘦瘠)해지는 경우에는 연육(蓮肉), 오미자(五味子), 숙지황(熟地黃), 구기자(枸杞子), 파고지(破古紙), 참깨 등을 넣도록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연꽃의 씨인 연자육을 깨끗하게 세척을 하고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고동색의 동그란 나무 그릇에 가득 담아두고 찍은 사진
연자육

 연육(蓮肉)은 연꽃의 씨로 예로부터 정력강화제(精力强化劑)로 잘 알려져 오고 있는데, 소변(小便)이 잦고 조루증(早漏症) 등이 있거나 배변(排便)이 묽고 설사(泄瀉)를 잘 하는 것을 개선해 주기도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오미자를 깨끗하게 세척을 한 후에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오미자

 오미자(五味子)는 수렴(收斂)작용이 강한 약재이다.

 

 즉, 거둬들이는 작용이 뛰어나다.

 

 그러니까 소변(小便)이 잦은 것을 수렴하고 배변(排便)이 잦은 것을 수렴하고 정액(精液)이 저절로 흐르거나 빨리 사정(射精)되는 것을 수렴하고 기관지(氣管支) 분비물이 많은 것을 수렴하여 진해거담(鎭咳去痰) 작용을 한다.

 

 더구나 간장(肝臟)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탁월하다.

 

 GOT, GPT를 정상으로 만들 정도이며, 트랜스아미나제(transaminase) 수치를 바로 잡아줄 정도로 간장(肝臟)에 좋은 것이 오미자(五味子).

 

야생에서 채취를 한 생지황을 깨끗하게 세척한 것을 9번 찌고 9번 말려서 만든 숙지황을 하얀 바닥 위에 대나무로 만든 동그란 깔판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숙지황

 숙지황(熟地黃)은 보혈제(補血劑)의 으뜸이요, 구기자(枸杞子)는 간장(肝臟)기능 강화제요, 파고지(破古紙)는 얼마나 초강력 강정제(强精劑)인지 사정(射精)하면 책장이 찢어져 파고지(破古紙)가 된다고 해서 약명도 파고지(破古紙)라 붙였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이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참깨를 가득 담은 흰색 숟가락을 하안 바닥 위에 놓아두고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참깨

 참깨는 성인병(成人病)의 예방제요, 연년익수(延年益壽)할 수 있다는 항노화(抗老化) 성분을 함유한 식품으로 장복하면 자연히 몸이 가벼워진다고 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