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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묵직할 때가 있다.
특히 여자들에게 많은데 이런 증상에 지백지황탕(知柏地黃湯)을 쓴다고 한다.

■ 재료
숙지황(熟地黃) 20g, 산수유(山茱萸) 10g, 산약(山藥) 10g, 목단피(牧丹皮) 8g, 백복령(白茯苓) 8g, 택사(澤瀉) 8g, 황백(黃柏) 5g, 지모(知母) 5g
■ 만드는 법
숙지황(熟地黃), 산수유(山茱萸), 산약(山藥), 목단피(牧丹皮), 백복령(白茯苓), 택사(澤瀉), 황백(黃柏), 지모(知母)에 물을 500㏄ 정도 붓고, 1시간가량 달인다.
■ 복용법
1일 2회, 식전에 1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한다.

신장(腎臟)이 지극히 허(虛)해져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는 증세는 10명 중 9명이 경험하는 증상이다.
지백지황탕(知柏地黃湯)은 신장(腎臟)을 보호해 주고, 근육(筋肉)과 뼈(骨)와 인대(靭帶)를 튼튼히 해 주므로 허리와 다리의 시큰거리는 증상들을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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