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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음식

허리가 아프고 다리에 힘이 없을 때 지백지황탕(知柏地黃湯)

by 예당한의원 2026.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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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 윗옷을 입은 남성이 뒤로 돌아서 양쪽 손으로 본인의 허리를 감싸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요통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묵직할 때가 있다.

 

 특히 여자들에게 많은데 이런 증상에 지백지황탕(知柏地黃湯)을 쓴다고 한다.

 

생지황을 9번 찌고 건조시킨 검은 색의 숙지황을 하얀 바닥 위에 대나무로 만든 동그란 깔판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숙지항

 ■ 재료

 숙지황(熟地黃) 20g, 산수유(山茱萸) 10g, 산약(山藥) 10g, 목단피(牧丹皮) 8g, 백복령(白茯苓) 8g, 택사(澤瀉) 8g, 황백(黃柏) 5g, 지모(知母) 5g

 

 ■ 만드는 법

 숙지황(熟地黃), 산수유(山茱萸), 산약(山藥), 목단피(牧丹皮), 백복령(白茯苓), 택사(澤瀉), 황백(黃柏), 지모(知母)에 물을 500정도 붓고, 1시간가량 달인다.

 

 ■ 복용법

 12, 식전에 1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한다.

 

젊은 남성이 의자에 앉아서 본인의 오른쪽 손을 허리의 척추에 대고 허리 아픔을 호소하고 있는 것을 그린 그림 사진
요통

 신장(腎臟)이 지극히 허()해져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는 증세는 10명 중 9명이 경험하는 증상이다.

 

 지백지황탕(知柏地黃湯)은 신장(腎臟)을 보호해 주고, 근육(筋肉)과 뼈()와 인대(靭帶)를 튼튼히 해 주므로 허리와 다리의 시큰거리는 증상들을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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