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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리하게 걷거나, 상처 난 한쪽 다리를 조심하느라고 다른 쪽 다리를 무리하게 움직였을 경우에 가래톳이 생기기 쉽다.
부위는 작아도 신경이 쓰이고 걷기도 힘든 이 가래톳에 말린 담뱃잎을 붙이면 낫는다고 한다.

■ 재료
말린 담뱃잎, 달걀흰자
■ 만드는 법
부위만큼 자른 담뱃잎에 달걀흰자를 발라서 붙인다.
■ 사용법
1일 2회, 2일 정도 붙인다.

다리와 배 사이에 생기는 가래톳은 피로(疲勞)한 경우에 많이 생기지만, 때에 따라서는 어떤 큰 병(病)이 원인이 되어 생길 수도 있다.
단순히 많이 걸었거나 피로(疲勞)해서 생긴 가래톳에는 말린 담뱃잎을 붙이면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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