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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엽4

신경성(神經性) 식욕부진(食慾不振)에 반하후박탕(半夏厚朴湯) 뚜렷한 이유 없이 식욕이 감퇴하는 경우가 있다. 기호에 맞지 않는 음식이나 불결함, 정신적 충격이나 고민 때문에 식욕이 감퇴하기도 하는데, 무엇보다 적극적인 생활태도를 갖고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으로 식욕을 되찾도록 힘쓴다. ■ 재료 반하(半夏) 12g, 복령(茯苓) 8g, 후박(厚薄) 6g, 자소엽(紫蘇葉) 4g, 생강(生薑) 7쪽 ■ 만드는 법 반하(半夏), 복령(茯苓), 후박(厚薄), 자소엽(紫蘇葉), 생강(生薑)에 물 1대접을 붓고 달인다. ■ 복용법 아침, 저녁으로 공복(空腹)에 3일~1주일 정도 꾸준히 복용한다. 체내 수분대사(水分代謝)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기력(氣力)이 떨어지고, 위장(胃腸)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밥맛이 떨어지고 구역질이 나고, .. 2026. 1. 15.
식중독(食中毒)에 차조기잎 식중독(食中毒)에 걸렸을 때는 곧 토(吐)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식중독(食中毒)을 예방하려면 평소에 고기, 어패류 등은 반드시 5℃ 이하에서 냉동 보관하고, 조리할 때는 충분히 익힌 다음 먹어야 한다. 또 조리 기구를 철저히 소독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 재료 차조기잎 ■ 만드는 법 재료에 물 500㏄를 붓고 약한 불로 30~40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① 1일에 3회 달여 마시되, 조금씩 자주 먹어도 좋다. ② 1~2일 복용을 한다. 세균(細菌)에 오염된 음식물을 잘못 먹어 식중독(食中毒)에 걸리면 심한 복통(腹痛)과 함께 구토(嘔吐)와 설사(泄瀉)를 하게 되며 두드러기가 나기도 한다. 식중독(食中毒)의 치료는 일반 음식물일 경우 금식(禁食)시키며 약물(藥物)을 복용해야 낫는데 .. 2026. 1. 13.
매실(梅實)과 차조기(蘇葉) “피로(疲勞)를 풀고, 신경(神經)을 안정시킨다.” ◉ 이런 점이 좋아요. 매실(梅實)은 예로부터 약(藥)으로 많이 썼다. 중국에서 처음 ‘오매(烏梅)’라는 것을 썼다고 한다. 오매(烏梅)는 덜 익은 매실(梅實)을 따서 껍질을 벗긴 뒤, 지푸라기에 불을 지펴서 그 연기에 그을려 말린 것이다. 주름이 많고 신맛이 나는데, 갈증(渴症)을 막고 해열(解熱), 수렴(收斂), 진통(鎭痛)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또 일본에는 ‘우메보시’라고 늘 식탁에 오르는, 장아찌 같은 음식이 있다. 우메보시는 매실(梅實)이 주재료이지만 붉은 색을 띠는데, 이 색깔을 내는 것이 차조기(蘇葉)라는 식물의 잎이다. 차조기(蘇葉) 잎에 들어 있는 ‘안토치안’이라는 성분이 신맛을 내는 산성 물질과 화학 반응을 일으켜 붉은 색으로 변.. 2024. 1. 21.
산초(山椒), 차조기(蘇葉) - 소음인(少陰人)에게 맞는 음식 ◉ 산초(山椒) – 속이 끓고 식욕(食慾)이 떨어졌을 때, 산초(山椒) 가루를 많이 먹는다. 산초(山椒)는 산쇼올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미각(味覺)과 후각(嗅覺)을 마비시켜 어류의 비린내를 없애 주므로, 가루 내어 추어탕을 먹을 때 조미료로 흔히 쓰지만, 평소에 산초(山椒) 가루를 각종 요리에 조미료로 이용하면 너무 좋다. 산초(山椒)를 막걸리에 버무린 후 3~4시간 찌고, 쪄졌으면 잘 말려서 가루 내어 양념 통에 넣어 식탁 위에 항상 올려놓고 요리마다 향신료로 뿌려서 자주 들면, 속도 따뜻해지고, 식욕(食慾)도 증진되며, 소화(消化)도 잘되고, 설사(泄瀉)도 예방할 수 있다. 혹은 기름을 짜서 써도 좋다. 특히 이 기름은 수은(水銀) 중독(中毒) 등 각종 중독을 해독(解毒)하는 작용이 있다. 따.. 2023.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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