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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에게좋은간식2

마늘빵에 참치소스를 발라 먹으면 정말 맛있다. 단백질은 몸의 구성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영양소인데, 단백질에 의해 합성되는 글루타민산(glutamate)은 머리를 좋게 하는 물질을 만들어낸다고 알려져 있다.  단백질 함량이 우수한 식품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참치를 빼놓을 수 없다.  참치 100g에 28.3g의 단백질을 갖고 있을 정도이다.  그러니까 참치는 대단한 건뇌(健腦)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양파는 지구력(持久力)을 길러주고 불안(不安), 초조(焦燥) 등 신경불안정(神經不安定) 상태를 진정시켜 주는 작용을 한다.  파슬리 또한 미네랄과 비타민, 철분 등이 풍부하여 저항력(抵抗力)을 키워주고 피로(疲勞)를 풀며 빈혈(貧血)을 예방하며 뇌(腦)에 신선한 혈액(血液)과 함께 산소를 듬뿍 안겨주는 역할을 한다.  모두 수험생(受驗生)에게 좋은 식품.. 2025. 1. 23.
홍합을 이용한 음식보약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에게 해 먹이면 좋다.” 홍합은 간(肝) 기능을 도와주고 뼈와 근육(筋肉)을 튼튼하게 하며 피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특히 아이들 영양식으로 좋다. 몸이 허약하여 밤에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나 자주 어지럽고 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며 양기(陽氣)가 약한 아이들에게도 좋다. 홍합은 ‘기(氣)’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나타나는 여러 종류의 뭉친 증상에 좋고, 부인들의 자궁출혈(子宮出血)이나 대하증(帶下症)이 오래 갈 때도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도 들어 있고 프로비타민-D의 함량이 높은데, 소화(消化)가 잘 되므로 국을 끓여 먹어도 좋다. 그러나 홍합에는 마비성 패류 독소인 삭시토신과 고니오톡신이 들어 있어 5월 중순 경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패류의 독소는 바닷물의 온도가.. 2024.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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