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피부병(皮膚病)에 소루쟁이

예당한의원 2026. 2. 2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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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습진이 있어서 피부가 벗겨지고 붉게 되어 있고 수포가 있는 것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습진

 피부병(皮膚病)이 생기면 가렵거나 습진(濕疹) 등이 생겨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이 피부병(皮膚病)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루쟁이가 좋다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소루쟁이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에 동그란 대나무 바구니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소루쟁이

 ■ 재료

 소루쟁이 뿌리, 식초 2스푼

 

 ■ 만드는 법

 ① 먼저 소루쟁이 뿌리를 찧은 다음 식초를 넣고 다시 잘 찧는다.

 ② 이것을 배 보자기로 걸러 낸다.

 

 ■ 사용법

 피부병(皮膚病) 부위에 13, 1~2일 정도 발라 준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소루쟁이의 뿌리인 양제근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편으로 썰어 놓은 것을 동그란 쇠그릇에 가득 담아 놓고 찍은 사진
양제근

 양제근(羊蹄根)이라고 불리는 소루쟁이는 예로부터 민간요법(民間療法)에 많이 쓰여 왔다.

 

 이 소루쟁이의 뿌리를 즙()으로 내어 바르면 가려움증, 습진(濕疹) 등 웬만한 피부병(皮膚病)은 쉽게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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