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식중독(食中毒)에 차조기잎

예당한의원 2026. 1. 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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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에 걸린 남성이 거실의 쇼파에 담요를 뒤집어 쓰고 앉아서 파란색 그릇에 얼굴을 묻고 토하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구토

 식중독(食中毒)에 걸렸을 때는 곧 토()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식중독(食中毒)을 예방하려면 평소에 고기, 어패류 등은 반드시 5이하에서 냉동 보관하고, 조리할 때는 충분히 익힌 다음 먹어야 한다.

 

 또 조리 기구를 철저히 소독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야생에서 잘 자라고 있는 차조기의 붉은 색의 여러 잎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차조기잎

 ■ 재료

 차조기잎

 

 ■ 만드는 법

 재료에 물 500를 붓고 약한 불로 30~40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① 1일에 3회 달여 마시되, 조금씩 자주 먹어도 좋다.

 ② 1~2일 복용을 한다.

 

 세균(細菌)에 오염된 음식물을 잘못 먹어 식중독(食中毒)에 걸리면 심한 복통(腹痛)과 함께 구토(嘔吐)와 설사(泄瀉)를 하게 되며 두드러기가 나기도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차조기잎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중간 크기로 잘라 놓은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차조기잎

 식중독(食中毒)의 치료는 일반 음식물일 경우 금식(禁食)시키며 약물(藥物)을 복용해야 낫는데 차조기잎에는 생선이나 게의 독()을 중화시켜서 식중독(食中毒)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

 

 그러나 토사(吐瀉)가 심하여 탈수(脫水)가 계속되면 근육경련(筋肉痙攣)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하루가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전문의(專門醫)의 진찰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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