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습관성 설사(泄瀉)에 석류탕(石榴湯)

예당한의원 2026. 1. 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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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채취를 한 석류를 하얀 바닥에 1개를 놓아두고 그 밑에는 석류 알갱이를 가득 담은 흰 그릇과 석류 알갱이를 바닥에 여러 개 흩어 놓아두고 찍은 사진
석류

 조금만 신경을 써도 설사(泄瀉)를 하는 경우가 있다.

 

 또는 잘 먹어도 대장(大腸)이 안 좋아서 계속 설사(泄瀉)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석류(石榴)가 설사(泄瀉)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오미자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오미자

 ■ 재료

 석류(石榴) 16g, 산약(山藥) 20g, 오미자(五味子) 8g, 흑설탕 10g

 

 ■ 만드는 법

 석류(石榴), 산약(山藥), 오미자(五味子), 흑설탕에 물 1대접을 붓고 30분 정도 중간 불에 달인다.

 

 ■ 복용법

 12회 식후에 2~3주일 정도 복용한다.

 

청바지와 흰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이 한 손에는 두루마리 휴지를 쥐고, 한 손은 배를 만지며 화장실에 서 있는 것을 찍은 사진
설사

 석류탕(石榴湯)은 소화(消化)가 잘 안 되거나 밥맛이 없을 때 습관성(習慣性) 설사(泄瀉)나 과민성(過敏性) 대장(大腸) 증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

 

 원인은 찬 음식을 많이 먹거나 장내 유산균이 부족해 숙변(宿便)이 있을 때, 대장(大腸)이 선천적으로 허냉(虛冷)할 때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이런 증상에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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