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불안(不安), 스트레스(stress)에 복령(茯苓)

예당한의원 2026. 8. 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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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룻바닥에 무릎을 꿇고 양쪽 손으로 머리를 감싸 쥐고 있는 사람이 스트레스로 인해서 머리가 타 들어가서 연기가 나고 있는 것을 형상화 한 사진
스트레스

 사람이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마음이 편안해야 하는데 불안(不安)하고 초조(焦燥)하거나 소심(小心)하게 생활하다 보면 자연히 생활의 활기가 떨어지게 된다.

 

 모든 질병(疾病)의 원인은 마음에서 온다는 말이 있듯이 마음을 편하게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용안육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용안육

 ■ 재료

 복령(茯苓) 4g, 감초(甘草) 4g, 용안육(龍眼肉) 4g

 

 ■ 만드는 법

 ① 복령(茯苓), 감초(甘草), 용안육(龍眼肉) 4g씩을 물 1대접에 붓고 끓인다.

 ②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은근히 달인다.

 

 ■ 복용법

 13, 식후에 2주 정도 복용한다.

 

 스트레스(stress)를 많이 받는 사람, 심장(心臟) 자체가 허약하거나 정신노동(精神勞動)이 심해서 우울증(憂鬱症)에 걸린 환자의 경우 심장(心臟)의 펌프력이 약해지기 쉽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복령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얇게 썰어서 동그란 그릇에 가득 담아 둔 것을 하얀 바닥 위에 놓아두고 찍은 사진
복령

 이럴 때 민간(民間)에서는 복령(茯苓)을 많이 이용하는데, 이 복령(茯苓)에는 진정(鎭靜)작용, 이뇨(利尿)작용, 비위(脾胃)를 보호해 주는 효능이 있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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