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협심증(狹心症)에 포황(蒲黃), 오령지(五靈脂)
예당한의원
2026. 8. 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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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狹心症)은 언덕이나 계단을 오를 때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心臟)에 통증(痛症)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심장(心臟)은 인간의 신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血液循環)이 잘 되게 하며 가슴을 편안히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재료
포황(蒲黃), 오령지(五靈脂)
■ 만드는 법
① 포황(蒲黃)을 향이 나도록 프라이팬에 볶는다.
② 오령지(五靈脂) 3배 분량의 청주(淸酒)에 오령지(五靈脂)를 넣어 불린 후 오령지(五靈脂)를 잘 으깨어 조리에 받쳐 건조시킨다.
③ 포황(蒲黃)과 오령지(五靈脂) 분말을 1:1 비율로 섞는다.

민간(民間)에서는 심장(心臟)의 통증(痛症) 완화 요법으로 포황(蒲黃)과 오령지(五靈脂)를 사용하고 있다.

포황(蒲黃)에는 혈액순환(血液循環) 개선과 어혈(瘀血)을 풀어 주는 효능이 있고, 오령지(五靈脂)에는 어혈(瘀血)을 삭히고 통증(痛症)을 완화시켜 주는 효능이 있어 협심증(狹心症)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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