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정력(精力) 보강에 오가피차(五加皮茶)

예당한의원 2026. 7. 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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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잘 자라고 있는 오가피나무의 초록색 잎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오가피 잎

 인삼(人蔘)과 같은 과에 속하는 오가피(五加皮)는 그 효용이 유망시 되는 식물이다.

 

 잎은 손바닥 모양이고 황록색의 꽃이 피며 10월에 열매가 까맣게 익는다.

 

 한방(韓方)에서는 뿌리껍질과 줄기껍질을 약용으로 쓰는데 두껍고 부서지지 않는 것이 좋다.

 

 참오갈피나무는 심은 지 2년째부터 열매를 볼 수 있고, 열매를 이용해 술, 주스, 잼 등을 만들 수 있다.

 

야생의 땅바닥에서 잘 자라고 있는 오가피의 잎이 3개가 있는 것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오가피 잎

 ■ 재료

 오가피(五加皮) , 꿀이나 설탕

 

 ■ 만드는 법

 ① 어린잎을 따서 깨끗이 씻은 후 그늘에서 바싹 말린다.

 ② 잘게 부숴 살짝 볶은 후 밀폐 용기에 보관한다.

 ③ 주전자에 오가피(五加皮) 2스푼을 넣고, 8컵을 부어 20~30분 동안 달인다.

 ④ 찻잔에 따라서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신다.

 ⑤ 수시로 마셔도 좋다.

 

오가피잎과 꿀과 대추를 함께 넣고 달여서 만든 오가피차를 흰색의 찻잔에 반쯤 담아서 검은 바닥 위에 놓아두고 찍은 사진
오가피차

 예로부터 정력제(精力劑)로 잘 알려져 있는 식물로 간장(肝臟)보호와 해독(解毒)작용이 있다.

 

 중추신경(中樞神經) 흥분 효능이 있어 피로회복(疲勞回復), 정력감퇴(精力減退), 기억력상실(記憶力喪失) 등에 장기 복용하면 좋고, 골격(骨格)이 약한 사람에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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