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간장(肝臟) 질환으로 인한 시력저하(視力低下)에 결명자차(決明子茶)
예당한의원
2026. 7. 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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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決明子)는 상용하면 눈이 밝아진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그 종자(種子)를 볶아 만든 것이 결명자차(決明子茶)다.
간장(肝臟)과 신장(腎臟)의 강장(强壯) 효과가 있어 상용하면 간장(肝臟) 질환으로 인한 시력저하(視力低下)를 예방한다.
오랜 눈병에는 결명자(決明子)를 가루 내서, 죽(粥)에 섞어 먹어도 좋다고 한다.

■ 재료
결명자(決明子)
■ 만드는 법
① 깨끗이 씻은 결명자(決明子)를 타지 않도록 약한 불에서 살짝 볶는다.
② 주전자에 물 6컵과 결명자(決明子) 1큰 술을 넣고 붉은색이 우러나도록 끓인다.
③ 찻잔에 붓고, 기호에 따라 꿀이나 잣, 계피(桂皮) 등을 가미하여 마시면 맛과 향을 더욱 즐길 수 있다.

결명자(決明子)는 배변(排便)을 원활하게 해 주고 강장(强壯), 이뇨(利尿), 고혈압(高血壓), 위궤양(胃潰瘍) 그리고 위(胃)가 허(虛)한데 좋다.
눈의 피로(疲勞)나 충혈(充血), 신장병(腎臟病), 숙취(宿醉)에 좋고 고혈압(高血壓)으로 인한 두통(頭痛), 어지럼증(眩暈)에도 좋은 효과가 있으나, 혈압(血壓)이 낮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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