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기운이 없을 때 익모초(益母草)

예당한의원 2026. 6. 2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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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색의 뿔테 안경을 쓴 젊은 여성이 책상에 책을 펴고 앉아서 엎드려서 자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피로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왠지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이 없어지기 쉽다.

 

 식욕(食慾)도 떨어지고 신경(神經)도 예민해지기 쉬운데, 이렇게 기운이 없을 때 익모초(益母草)와 대추(大棗) 달인 것을 마시고 기운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익모초를 잘게 잘라 놓은 것을 고동색의 동그란 나무 그릇에 가득 담아둔 것을 흰색 바닥 위에 놓아두고 찍은 사진
익모초

 ■ 재료

 익모초(益母草), 대추(大棗)

 

 ■ 만드는 법

 익모초(益母草)와 대추(大棗)1:1의 비율로 넣고 물 3대접을 부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대접씩, 공복에 장기 복용을 한다.

 

 여름철에 더위를 먹거나 환절기(換節期)에 기운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익모초죽(益母草粥)도 많이 이용하지만 달여 마시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빨간색의 대추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시킨 것을 바닥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대추

 대추(大棗)는 수렴(收斂) 작용을 하는데, 쓴 익모초(益母草)와 함께 달여서 원기(元氣)를 회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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