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늑막염(肋膜炎) 초기 증상에 소시호탕(小柴胡湯)
예당한의원
2026. 6. 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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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막염(肋膜炎)은 폐(肺)를 둘러싼 얇은 막에 염증(炎症)이 생겨 걸린 질환이다.
숨 쉴 때 가슴이 찌르는 것 같이 아프고 열(熱)도 있고 호흡(呼吸)이 곤란한데 초기에 발견하면 소시호탕(小柴胡湯)으로 다스릴 수 있다고 한다.

■ 재료
시호(柴胡) 12g, 황금(黃芩) 8g, 인삼(人蔘) 4g, 반하(半夏) 4g, 감초(甘草) 2g, 대추(大棗) 2g, 생강(生薑) 3쪽
■ 만드는 법
시호(柴胡), 황금(黃芩), 인삼(人蔘), 반하(半夏), 감초(甘草), 대추(大棗), 생강(生薑)을 넣고 물 500㏄를 부은 후 ¼로 줄 때까지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30분~1시간에 복용한다.

늑막염(肋膜炎)에는 풍한(風寒), 어혈(瘀血), 스트레스(stress) 등의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이 소시호탕(小柴胡湯)은 풍한(風寒)에 의한 바이러스 세균 침투로 생긴 늑막염(肋膜炎)에 좋다.
땀이 많이 나고 구토증(嘔吐症)이 심할 때는 적용치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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