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산후(産後) 요통(腰痛)에 당귀황기탕(當歸黃芪湯)
예당한의원
2026. 5. 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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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임신(妊娠)을 하게 되면 허리에 통증(痛症)이 생기다가 출산(出産) 후 없어진다고 한다.
그런데 출산(出産) 후에도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 재료
당귀(當歸) 10g, 황기(黃芪) 10g, 백작약(白芍藥) 10g, 생강(生薑) 10쪽
■ 만드는 법
재료에 작은 대접으로 1대접의 물을 붓고, 반이 될 때까지 불에서 달인다.
■ 복용법
1일 3회 식후 1시간, 1개월 정도 복용한다.

여성들이 산후(産後)에 요통(腰痛)이 계속되거나 새로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
이는 허리에 기운을 공급해 주는 신장(腎臟)이나 장(腸)의 기능이 허약해지고 상해서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당귀황기탕(當歸黃芪湯)을 쓴다.
이 처방은 기혈(氣血)이 허약한 것을 보충해 줌으로써 출산(出産) 후에 올 수 있는 요통(腰痛)에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출산(出産) 후 요통(腰痛)의 원인 중에서 어혈(瘀血)이나 담(痰)으로 인한 경우는 정확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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