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요실금(尿失禁)에 보포탕(補脬湯)

예당한의원 2026. 4. 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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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를 입은 여성이 화장실의 양변기 앞에 서서 양쪽 손으로 본인의 음부에 대고 소변을 참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요실금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면 금방 변화가 오는 것 중의 하나가 소변(小便)이다.

 

 중년 여성과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한다는 요실금(尿失禁)에 좋은 약()을 소개한다.

 

 요실금(尿失禁)은 출산(出産) 후 방광(膀胱)이 닫히지 않고 열려 있는 상태에서 오줌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은행(銀杏)이나 홍시(紅柿), 곶감(乾柿)도 좋다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황기를 한움큼 모아서 묶어 놓은 것과 황기를 편으로 길제 자른 것을 바닥과 검은색 그릇에 나란히 놓아두고 찍은 사진
황기

 ■ 재료

 황기(黃芪) 4g, 인삼(人蔘) 4g, 오약(烏藥) 4g, 인진(茵蔯) 4g

 

 ■ 만드는 법

 재료에 물을 500붓고, 30~1시간 정도 달인다.

 

 ■ 복용법

 13회 식후, 10~1개월 정도 복용한다.

 

 요실금(尿失禁)은 방광(膀胱)의 기()가 허약하여 일어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오약을 깨끗하게 세척한 후에 건조시킨 것을 편으로 썰어서 하얀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오약

 인삼(人蔘)과 황기(黃芪)는 기()를 보충하고, 오약(烏藥), 인진(茵蔯)은 하체(下體)를 따뜻하게 하여 무력(無力)한 방광(膀胱)에 기운을 돋우어 주어 요실금(尿失禁)을 치료해 주는 좋은 약()으로 쓰인다.

 

 그러나 중추신경계(中樞神經系)가 이상이 있거나, 고혈압(高血壓)이 있는 사람은 한의사(韓醫師)와 상의해서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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