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탈모(脫毛) 예방에 뽕나무 잎
예당한의원
2026. 3. 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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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나 50대쯤 되면 모발(毛髮)이 빠지는 경우가 많아 겉늙어 보이기 쉽다.
심한 경우에는 한 움큼씩 빠지기도 하는데,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머리카락이 빠져서 고민하는 일이 많다.
머리카락이 평소에 많이 빠지는 경우 더 늦기 전에 뽕나무 잎을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 재료
뽕나무 잎, 참기름
■ 만드는 법
솥에 말린 뽕나무 잎 10장과 참기름 반 되를 넣고 참기름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 사용법
① 식힌 후 모근(毛根)에 바른다.
② 1개월 후 효과가 나타난다.

뽕나무 잎은 거풍(祛風), 명목(明目) 작용을 하는데, 예부터 중풍(中風)에 걸렸을 때나 혈압(血壓)이 높을 때 사용해 왔다.
이 뽕나무 잎과 참기름을 달여서 모근(毛根)에 바르면 탈모(脫毛) 예방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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