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과 음식

가래톳이 생겼을 때 담뱃잎

예당한의원 2026. 3. 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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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를 입은 남성이 사타구니 부위에 가래톳이 발생이 되어 통증을 억제하기 위해 양쪽 손으로 통증 부위를 누르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
가래톳

 

 

 갑자기 무리하게 걷거나, 상처 난 한쪽 다리를 조심하느라고 다른 쪽 다리를 무리하게 움직였을 경우에 가래톳이 생기기 쉽다.

 

 부위는 작아도 신경이 쓰이고 걷기도 힘든 이 가래톳에 말린 담뱃잎을 붙이면 낫는다고 한다.

 

야생에서 채취를 한 담뱃잎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바싹 말린 것을 흰색 바닥 위에 수북하게 놓아두고 찍은 사진
말린 담뱃잎

 ■ 재료

 말린 담뱃잎, 달걀흰자

 

 ■ 만드는 법

 부위만큼 자른 담뱃잎에 달걀흰자를 발라서 붙인다.

 

 ■ 사용법

 12, 2일 정도 붙인다.

 

야생의 들판에서 잘 자라고 있는 담배나무 무리의 잎을 확대를 하여 찍은 사진
담뱃잎

 다리와 배 사이에 생기는 가래톳은 피로(疲勞)한 경우에 많이 생기지만, 때에 따라서는 어떤 큰 병()이 원인이 되어 생길 수도 있다.

 

 단순히 많이 걸었거나 피로(疲勞)해서 생긴 가래톳에는 말린 담뱃잎을 붙이면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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