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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小便)이 잘나오다가 잘 안 나오면 일단 병(病)을 의심해야 한다.

담백하고 생냉(生冷)한 음식 대신 맵고 뜨거운 음식이나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도(食道)나 위장(胃腸) 부위에 병(病)이 올 수도 있다.

체질(體質)에 맞지 않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간(肝)에 좋지 않다.

하체(下體)를 운동(運動)으로 단련하지 않으면 하체(下體)에 병(病)이 올 수 있으며, 심성(心性)을 다스리지 못하여 쉽게 분노하거나 지나친 슬픈 감정은 간장(肝臟)부위에 병(病)이 생기기 쉽다.

대변(大便)이 크고 양이 많으면서, 소변(小便)을 자주보고 그 양이 많으면 건강하다.

얼굴빛이 희고 살갗이 말라있으면 건강하다.

명치 밑이 단단한 덩어리가 있으면 좋지 않다.

완실무병(完實無病)의 조건에는 '오줌이 잘 나오면 건강하다.'고 했다.

소변(小便)이나 대변(大便)이 불규칙하면서, 구토(嘔吐)가 나거나 침이 넘어올 수 있으면 대병(大病)이다.

중병(重病)에는 구토(嘔吐), 개거품, 건구역(乾嘔逆), 열격이 있다.

잘 걸리는 병에는 간장질환(肝臟疾患), 소화불량(消化不良), 식도협착(食道狹窄), 식도암 (食道癌), 위암(胃癌), 상기(上氣), 각약(脚弱), 안질(眼疾)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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