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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예방으로는 단순성 비만증은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 인자가 부합
되어 나타나므로 부모가 비만증이 있을 때에는 각별히 비만하여지지 않도
록 미리 노력하여야 합니다.

통계학적으로 밝혀진 유전과 비만증과의 상관관계를 보면, 양측 부모가
비만증인 경우에 자녀에서 비만증 발생률은 80%이고, 한쪽 부모만 비만증
이면 40%
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비만증 환자의 60∼80%에서 양친 또는 한쪽 부모에게 비만증이 있는 것으로 보고 되어 있습니다.

임신 후반기에는 음식물의 과잉 섭취를 피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임부의 비만증뿐 아니라 태아의
비만증을 유발하고, 태아의 비만증은 성인의 비만 증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아와 소아기의 비만증도 성인 비만증의 선행 원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도
영양 과다가 되지 않도록 주의를 시키고 적절한 운동을 하도록 권장하여야 합니다. 특히 유아의 영양
과다를 피하기 위해서는 인공 수유보다는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고, 이것은 모체의 비만증을 예방하는
데도 중요합니다.

한편 남자의 경우는 30대 후반이나 40대가 되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안정이 되어 열량이 높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 운동을 별로 하지 않아서 비만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음을 자주 하면 비만증이 되기 쉽습니다. 알코올 1㏄는 7㎈의 열량을 내므로 술을 먹을 때 안주를
많이 먹으면 비만증이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30대 후반부터는 식이 및 운동요법과 음주의 절제가 비만증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피부병, 신경통 또는 관절염 등에 부신피질 호르몬을 남용하여 비만증이 발생되는
경우를 많이 보기 때문에, 특히 비만증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이 약의 사용을 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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